재정확보·국민 신뢰 ‘두토끼’ 잡는다

2010.02.21 20:47:10 10면

중부국세청, 세무서장 회의 세부실천 업무방안 등 토의

 


중부지방국세청은 19일 오전 관내 세무서장과 지방청 과장 이상 간부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무서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세무서장회의는 올해 국세행정 주요업무 추진을 위한 중부지방국세청의 세부 실천과제에 대한 업무지시에 이어 주요 현안업무인 ‘부가가치세 부당환급 관리방안’,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제고를 위한 홍보방안’, ‘숨은세원 양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일선세무서장들의 연구자료 발표 및 토의가 이뤄졌다.

왕기현 중부지방국세청장은 “주요 현안업무의 성공적인 업무추진과 주요세목의 치밀한 신고관리를 통해 국가 재정수입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것과 ‘국민이 신뢰하는 선진일류 국세청’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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