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마공원 최원준 기수 日 연수

2010.05.11 20:10:46 27면

서울경마공원 최원준 기수(25)가 5월부터 한 달간 일본에서 해외 연수를 받는다.

최기수는 일본 중앙경마회 소속 조교사의 트레이닝 센터에서 기승술 등을 배울 예정이다.

한국 기수들의 해외 연수는 1994년 이후부터 이종섭, 유재필, 유승완 등을 비롯하여 10여명이 각각 다녀왔고 호주, 아일랜드, 영국, 미국 등 서구 경마선진국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김진수 기자 kj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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