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관택(56·사진) 용인시 처인구청장은 용인 토박이로, 지난 1974년 공직에 입문한 뒤 기획예산담당관과 감사담당관을 지냈고, 서기관으로 승진해서는 자치행정과장과 문화복지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박 구청장은 행정 전반에 밝고, 온화한 성품으로 선·후배들의 신뢰가 두텁다는 평가로 이번에 구청장에 발탁됐다.
태성중·고와 용인대·대학원을 나온 박 구청장은 2007년 우수공무원으로 대통령표창을, 2003년에는 지방공기업구조조정 혁신 등으로 장관 표창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