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국내 최초로 브라질 연구센터 설립

2012.09.17 20:30:22 7면

한국외대가 국내 최초 브라질 연구센터를 연다. 한국외대는 주한브라질 대사관과 브라질연구센터 설립 및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해각서는 ▲브라질 연구를 통한 포르투갈(브라질)어의 가치 향상 ▲브라질 연구 교수진, 학생에게 편의 제공 ▲포르투갈(브라질)어 보급 및 연구 심화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브라질연구센터는 브라질의 경제·사회·역사 등을 연구하고 국내에 소개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박철 한국외대 총장은 “1억명 이상의 인구를 가진 브라질은 남미 최대의 거점 국가”라며 “브라질 연구센터가 현지 진출 기업과 학술단체, 학생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