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식품안전구역 점검

2012.10.18 20:48:09 6면

군포시가 지역 내 각급 학교(44개교) 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의 청소년 기호식품 취급 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오는 25일까지 진행될 이번 지도점검은 30개 구역 73개 업소(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자동판매기·문구점·판매점·학교매점)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를 위해 시는 4개조 8명의 전담담을 구성·운영하며 각 업소의 식품위생법 위반 제품 판매 여부, 식품 보관 위생관리 준수 여부, 청소년 정서 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을 철저히 지도점검한다는 계획이다.

백경혜 위생과장은 “관련법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즉시 회수조치하고, 위생상태 의심 제품은 수거해 안전 여부를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