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美 오레곤주 3개 大와 ‘맞손’

2012.11.15 20:27:08 10면

학생-교수 교류·학술연구 협력 약속

 

단국대는 미국 오레곤 주에 위치한 3개 대학과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장호성 단국대 총장은 재학생 무용단과 함께 지난 7일부터 미국 오레곤 주를 방문, 오레곤 주립대를 비롯해 오레곤대, 노스웨스트크리스천대과 상호 학생 및 교수 교류와 공동학술연구 추진 등에 대해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서 단국대는 오레곤주립대와는공학계열 학과의 특별 프로그램을 공동운영하고 연구를 수행키로 합의했다.

또 노스웨스트크리스천대학교와는 양교의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해 단국대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제여름학교에 대학생들을 파견키로 했다.

장호성 총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각 대학이 지니고 있는 강점분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대학의 국제경쟁력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