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매장 침입, 스마트폰 훔쳐 달아나

2013.04.14 21:40:25 23면

14일 오전 3시54분쯤 용인시 수지구 한 휴대전화 매장에 신원을 알 수 없는 괴한 2명이 침입해 시가 약 90만원 상당의 스마트폰 7대를 훔쳐 달아났다.

현장 주변 CCTV를 확인한 결과 검정색 계열의 옷을 입고 모자를 쓴 2명이 망치를 이용해 매장 전면유리를 부순 뒤 진열장에 있던 스마트폰을 가지고 달아나는 모습이 찍힌 점을 확인, 달아난 용의자들을 쫓고 있다.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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