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팩토리, 서울·경기 대형매장 잇따라 문 연다

2013.04.24 22:00:42 7면

발산점 오픈…수지풍덕천점 내달 중순 예정
교통 편의성 극대화·가족 나들이장소 기대

 

국내 최대의 패션멀티 메가쇼핑몰 오렌지팩토리(www.orangefactory.com)가 서울과 경기지역에 대형매장 2곳을 잇따라 열고 소비자와 만난다.

24일 문을 연 ‘발산점’은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에 900여㎡ 규모의 멀티쇼핑몰로 서울 도심지 매장임에도 편리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방문객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방문이 편리한 게 특징이다.

오는 5월 중순에는 용인 수지구에 3천여㎡ 규모의 ‘수지풍덕천점’이 문을 연다. 경부고속도로와 인접해 서울 및 경기지역뿐 아니라 지방에서 원정쇼핑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수지풍덕천점은 죽전아울렛거리 및 보정동 카페거리가 인접해 온 가족의 나들이장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오렌지팩토리는 고품질, 최저가를 모토로 하는 전문 리테일러로 연중 상시 할인상품을 판매하는 국내 최대의 패션멀티 메가쇼핑몰이다. 신사·숙녀·골프·캐주얼·스포츠·키즈 및 이너웨어 등으로 구성돼 온 가족의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전국 66개 매장 모두 100% 직영점으로 유통비용 최소화와 오렌지팩토리 보유 20여개 브랜드 상품을 철저한 선기획 비수기생산으로 제작 단가를 낮춰 고객들에게 스마트한 쇼핑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발산점 및 수지풍덕천점은 오픈 이벤트로 캐주얼, 골프웨어, 아웃도어 브랜드를 70~90% 할인판매할 예정이다.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