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편의 생각한 워터파크 ‘물’ 만났다

2013.04.29 21:10:44 9면

캐리비안베이 시즌 오픈
빌리지시리즈 업그레이드
100% 온라인예약제 도입

 

에버랜드가 국내 최초 워터파크인 캐리비안 베이의 야외파도풀과 유수풀, 어드벤쳐풀 등을 지난 27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여름철 물놀이 시즌에 들어갔다.

특히 빌리지·릴렉스룸 등 편의시설 업그레이드와 최신 IT기술을 활용한 미아·일행찾기 시스템 도입 등 고객 중심의 고품격 프리미엄 워터파크로 거듭난다.

가족과 함께 오붓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빌리지는 카바나 21동, 웨이브 30동을 먼저 오픈하고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100% 온라인 예약제를 도입했다.

비가 오는 경우에도 소지품이 젖지 않도록 비가림막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빌리지 시설을 업그레이드 했다.

최신 IT기술을 활용한 미아·일행찾기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의 편의를 더욱 증대시켰다.

기존에는 고객이 직접 안내데스크를 방문해 미아를 신고하고 방송을 통해 찾을 수 있었으나, 실내·외 각각 1대씩 설치되는 디지털 단말기는 고객이 직접 입력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해졌다.

그 외에도 고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무료 휴대폰 충전기 12대를 비치하는 등 소소한 부분에서도 고객 편의를 높였다.

캐리비안 베이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특별 할인 프로모션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제휴카드를 이용할 경우 본인 50%, 동반 3인까지 3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고 용인 에버라인 이용객은 우대 쿠폰을 이용하면 5월 한달간 30% 할인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