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업자 청부살해 공범 검거

2013.05.13 22:15:33 23면

지인의 지시로 50대 부동산업자를 폭행해 숨지게 한 직후 달아났던 일당 중 1명이 추가 검거됐다.

용인서부경찰서는 13일 살인 혐의로 김모(45)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8월 용인시 고기동에서 전기충격기 등을 이용해 귀가하던 유씨 부부를 폭행, 유씨를 숨지게 하고 유씨 부인을 다치게 한 혐의다.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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