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지킴이 1호점’ IBK기업은행 동수원지점 현판 달다

2013.06.05 20:52:45 5면

 

수원시가 IBK기업은행 동수원지점에 ‘희망지킴이’ 현판을 전달했다.

시는 저소득 주민 지원사업을 함께하는 민간기업을 ‘희망지킴이’로 선정해 저소득층을 함께 후원하기로 하고 IBK기업은행 동수원지점을 ‘희망지킴이 1호점’으로 선정, 현판을 전달했다.

IBK기업은행 동수원지점은 위기가구 긴급지원, 차량지원, 백미후원 등 어려운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이날 현판 전달식은 염태영 수원시장과 노선욱 IBK기업은행 동수원지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지킴이’ 민간기업들을 지속적으로 선정하고, 저소득 주민 후원사업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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