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천체관측교실’ 11곳 찾아갑니다

2014.02.20 21:51:09 5면

도과학교육원 운영

 

경기도과학교육원이 지난 18일 수원시 ‘꿈을 키우는 집’을 시작으로 2014년 소외계층 학생들을 위한 ‘찾아가는 천체관측교실’을 시작했다.

20일 도과학교육원에 따르면 매년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천체관측교실’은 올해부터 아동보호시설 뿐만 아니라 원곡초(안산), 미원초(가평)등 다문화학생들이 많이 재학하고 있는 학교를 찾아가는 등 총 11개 기관을 방문해 학생들에게 천체관측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2009년 2개 시설을 대상으로 시작해 2010년 4개 시설, 2011년 5개 시설, 2012년 8개 시설, 2013년 10개 시설을 방문해 지금까지 총 1천872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천체를 관측했다.

프로그램은 별자리판 만들기, 간이굴절 망원경 만들기에 이어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관측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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