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순 “치안전문가로서 용인을 안전한 도시로 만들겠다”

2014.03.25 22:06:42 5면

○…이강순 새누리당 용인시장 예비후보(56)는 25일 “용인을 각종 사건·사고, 재난 등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약.

경찰서장 출신인 이 예비후보는 이날 ‘용인 안전도시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하고 “30년 경력의 치안전문가로서 시민들의 불안과 걱정을 덜어 드리겠다”고 공언.

이어 “경찰, 119소방대, 지역 의료기관 등과 연계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응급 의료시스템을 강화하고 학교폭력 방지를 위한 스쿨폴리스, 학교·마을 주치의제, 민간구조·방범단체 통합기구 구성 등도 추진하겠다”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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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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