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서포터즈, 중국서 ‘플래시몹 시연’ 등 AG홍보 맹활약

2014.08.25 22:05:50 6면

 

인천AG의 막바지 홍보가 해외에서도 한창 진행되고 있다.

인천AG조직위는 ‘2014 인천AG청년서포터즈 해외홍보단’이 한달도 채 남지 않은 대회 홍보를 위해 중국에서 맹활약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홍보단은 지난 21일부터 5박6일의 일정으로 중국 위해와 상해 등지에서 현지 문화체험 및 AG홍보 활동, 중국자원봉사자 협회와의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차 일본 해외홍보에 이어 진행되고 있는 이번 홍보활동은 ‘2014한중문화창의산업박람회’ 방문을 시작으로 위해·상해 한인회와의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들은 현지인과 외국인의 유동인구가 많은 상해 일대에서 2014인천AG의 공식주제가와 함께하는 플래시몹을 시연하는 등 다채로운 홍보활동을 펼쳤다.

한편, 청년서포터즈는 올해 20대부터 30대까지의 대학생과 직장인 등 총 5천여명으로 구성, 대회 참가국에 관한 교류 및 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2014인천AG 성공개최를 위해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하강지기자 hkj@

 

하강지 기자 kanz8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 발행인·편집인 : 김대훈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