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최고기술경영자 특강 과목 개설

2015.03.09 19:20:42 18면

단국대학교는 국내 기업의 전·현직 최고기술경영자(CTO)들의 강의인 ‘CTO 기술경영 특강’을 2015년 1학기 교양과목으로 개설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CTO클럽에 가입된 13명의 CTO가 매주 한 차례씩 강의에 나서 대기업 경영에 관한 경험담과 국내외 경제 동향 등 실무감각을 전하게 된다.

최창현 삼성토탈 부사장, 이희국 LG 사장, 이현순 두산 부회장, 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등이 강단에 설 예정이다./최영재기자 cyj@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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