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성 主筆·이준구 大記者 선임

2015.03.15 20:25:31 1면

경기신문 이사회

 

경기신문은 12일 이사회를 열어 정준성 논설실장을 주필에, 이준구 전 경기대 교수를 대기자에 각각 선임했다.

정 주필은 북경사범대 사회과학원을 수료하고 1980년 경인일보에 입사, 사회부장·편집부국장·논설위원·인천본사 편집제작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어 2004년 인천일보 북경특파원·편집국장을 거쳐 2013년부터 본보 논설실장을 맡아왔다.

이사회는 또 이준구 전 경기대 국어국문과 교수를 편집국 대기자로 선임했다.

경인지역 언론사 가운데 대기자를 선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기자는 중앙대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고, 안양예술고 교사로 재직하다 1988년 경인일보 공채 8기로 입사해 언론계에 몸을 담은 이래 사회부장·경제부장·문화체육부장·기획조정실장(부국장)·논설위원 50년사편찬실장, 본보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안경환기자 jing@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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