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민방위대 1만6천곳 정기검열

2015.05.03 19:49:33 2면

경기도는 오는 12일까지 31개 시·군지역 민방위대 1만6천여곳을 정기검열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검열은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게 목적이다.

도는 검열단을 편성, 31개 시·군 직장민방위대와 기술지원대를 대상으로 운영실태 전반에 대한 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민방위대 평성 누락 및 제외자 관리 ▲교육훈련 실태 및 계획대비 실적 ▲비상급수 및 대피시설, 화생방 장비 등 각종 민방위 시설·장비 관리 실태 등이다.

/안경환기자 jing@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김대훈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