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격리자 모니터링 강화 등 총력대응… 협조 당부”

2015.06.07 19:37:03 9면

정찬민 용인시장 긴급브리핑

정찬민 용인시장이 7일 메르스 비상대책 긴급브리핑을 열고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정찬민 시장은 “자택격리자 모니터링을 1일 2회에서 4회로 강화하고, 1:1밀착담당을 지정해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며 “시민안전과 불안해소를 최우선으로 보건소 상황실의 24시간 비상근무 실시 등 감시대응체제 강화 등 총력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시장은 이어 “1차 양성자 접촉 가족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하고 철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시를 믿고 개인위생 철저 등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시는 지난 3일 정 시장이 주재한 메르스 긴급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시청 재난상황실에 5개반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위를 운영중이다.

7일 현재 용인시에서 메르스 확진환자는 없으며, 1차 양성 판정자는 오후 1시 기준 2명이다.

/용인=최영재기자 cyj@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김대훈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