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중앙일보 공동 학교별 NIE경진대회

2015.06.15 17:11:10

신문 활용? 어렵지 않아요!

본사와 중앙일보가 공동으로 학교별 NIE대회를 열고 있다. 각 급 학교별 사정에 맞게 교과 내용 혹은 학교에서 진행하는 캠페인에 맞춰 맞춤형 주제를 정한 후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관련 기사를 읽고 글쓰기 경진대회를 펼치는 방식이다. NIE대회 참가를 통해 학생들은 스스로 흥미를 갖고 사회를 총체적으로 보는 시각을 키우고 동시에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하고 이해를 넓히게 된다 .

학교 재량에 따라 교내행사로 진행되는 경우에는 학교장상이, 교외행사로 진행되는 경우에는 최우수학생에게 중앙일보 사장 상, 우수학생에게는 경기교육신문사 사장 상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수상자에게는 방학 중 1일 신문사 인턴기자 체험기회가 주어지고 자율 및 지정취재 기사는 3개월 동안 본지 내 'The voice 신문'에 게재되는 혜택을 준다 .

첫 번째 학교로 지난 1일 분당고가 교외행사로 실시했으며 모두 130명이 참가했다. 심사는 1차 교사 심사에 이어 2차 교사-신문사 공동 심사로 진행됐다. 분당고 NIE 출제문제는 본사 홈페이지 ‘알립니다’에 게재됐다.

학교별 NIE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본사 취재팀(031-711-4866, 정지연기자)으로 연락바랍니다.

경기교육신문 webmaster@edu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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