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공무원 재난안전강사 배출

2015.11.01 19:58:52 2면

경기도 재난안전본부는 퇴직공무원 43명을 재난안전교육 민간전문강사로 배출했다고 1일 밝혔다.

소방 30명, 경찰 6명, 군 4명, 일반행정 3명 등으로 7년 이상 재난안전 관련 업무경력이 있거나 자격증을 소지한 퇴직공무원이다.

이들은 주로 안전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복지시설, 영세사업장, 독거노인, 노인복지시설 등 사회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안경환기자 jing@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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