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여자’ 안양동안署 홍보대사 됐다

2016.03.09 21:15:02 11면

 

안양동안경찰서는 9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학교다녀오겠습니다’ 프로젝트 및 4대악 근절을 위한 청소년안전지킴이의 홍보대사로 신인 걸그룹 ‘여자여자(girls girls)’를 위촉했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그룹 ‘여자여자(girls girls)’는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학교다녀오겠습니다’ 프로젝트와 4대 사회악 근절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고, 진로교육 및 캠페인 활동에도 적극 동참한다.

신인가수 ‘여자여자(girls girls)’는 “국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경찰분들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어 감사하다”며 “안양동안경찰서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안양=장순철기자 jsc@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