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 청년창업지원 협약

2016.03.31 21:00:22 6면

기술보증기금은 벤처기업협회, 청년위원회, 국민은행, 기업은행과 31일 ‘청년창업·기술기반 창업기업 육성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창업교실을 운영하고, 벤처협회·청년위원회·은행이 예비창업자를 추천하면 기보와 은행이 협약보증을 통해 보증료와 대출금리 우대 등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기보와 기업은행은 컨설팅을 지원하고 청년위원회는 정부부처의 관련 사업과 연계해 지원한다.

기보는 4월 15일까지 제1회 청년·기술창업교실 대상자를 모집한다.

/유진상기자 yjs@
유진상 기자 yj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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