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남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계획수립 주민토론회 열어

2016.04.17 20:21:58 5면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15일 여주시 가남읍에서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100인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가남초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가남읍의 현재와 미래, 중심지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전승주 본부장은 기본계획 수립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함으로써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사업계획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여주시 가남읍은 올해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지역개발분야 선도지구로 유일하게 선정된 지역으로, 여주시는 농어촌공사에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총사업비 80억원)을 일괄 위탁해 현재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다.

/유진상기자 yjs@
유진상 기자 yj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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