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CCTV 분석을 통해 습득한 직장동료의 신용카드를 10회에 걸쳐 부정사용한 범인을 검거한 서효원 순경은 상을 수여받았다.
안양만안경찰서 안양지구대는 2015년 전국 신고건수가 3위일 정도로 치안수요가 많은 지역인 것에도 불구하고 치안약자 보호, 차적 조회, 112신고 처리, 협력치안 활성화 등 7개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바 있다.
/안양=장순철기자 j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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