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여는 윤광신 국민의 힘 양평군수 예비후보는 30일 오전 11시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일일히 악수하며 지지를 강조했다.
또한 이날 오후에는 옥천면주민자치센터에서 있는 통합돌봄 옥천면 선포식및 교육에 참여하는 등 양평읍 상가와 옥천면 상가 등 구석구석 누비며 지역의 일꾼임을 호소했다.
윤광신 양평군수 예비후보는 개군면 출신으로 제2대 양평군의회의원과 제9대 경기도의회 의원을 모두 거친 '마당발'이라는 프레임을 밝히며 탄탄하고 지역 인지도와 보수 지지층 특히 노년층에서는 타 후보 보다는 결집력이 앞선다는 주위의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더욱이 양평군새마을지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지 기반을 다져왔다는 점이 무엇보다 출마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윤광신예비후보는 양평경제 '1조원 시대' 확실한 발전 선순환 로드맵을 슬로건으로 "교통이 뚫리면 사람이 오고, 관광이 살면 경제가 돌고, 복지와 교육을 책임지겠다며 돈버는 강한 양평을 만들겠다고 톤을 높혔다.
윤 후보는 양평군 장애인후원 회원이면서 개군 토종순대국 장학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등 후원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그는 이러한 공로로 2013년도 양평군민대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 오고 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