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최근 전문건설업계의 숙원이었던 민간공사 하도급 전담부서를 평택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신설함에 따라 보다 긴밀한 협조를 당부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평택시는 관내 연면적 5천㎡ 이상의 대형 민간 건축공사 현장을 관리대상지로 선정하고, 지역 업체가 50% 이상 하도급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리대상 사업지 선정 사전협의부터 준공까지 특별관리할 방침이다.
/김장선기자 kjs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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