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융·복합 기술사업화 지원 신보·ETRI·우리은행 ‘맞손’

2016.11.08 20:22:16 5면

 

신용보증기금은 8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우리은행과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기술사업화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보와 우리은행은 이번 협약에 따라 ETRI가 보유한 ICT 융·복합 기술분야의 1천여개 패밀리기업(창업기업·동문기업·출자회사)에 대해 협약보증을 통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신보는 ETRI가 추천하는 기업에 대해 보증료율을 0.2%p 차감하고 보증비율을 우대하며, 우리은행은 보증료를 일부 지원하고 최대 1.0%p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신보는 또 ICT 융·복합 기술분야에 대한 기술자문과 연구개발(R&D) 지원, 공동투자, 인수합병(M&A), 컨설팅 등 비금융서비스도 강화키로 했다.

/김장선기자 kjs76@
김장선 기자 kjs76@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 발행인·편집인 : 김대훈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