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희망이음 프로젝트’ 평가

2016.12.25 20:24:21 7면

인천TP, 3개 부문 장관상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인천TP)가 중소기업 탐방을 통한 인식개선으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우수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인천TP는 지난 23일 ‘2016년 희망이음 프로젝트 시상식’에서 ‘기업탐방 우수후기’, ‘서포터즈’, ‘기업인’ 등 3개 부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휩쓸었다고 25일 밝혔다.

기업탐방 우수후기부문 대상(장관상)은 인하대 안영우(경제학3)·나혜지(경제학4)·김승현(행정학3)씨 등으로 구성된 ‘취그널 팀’이, 희망이음 서포터즈 부문 대상(장관상)은 인천TP의 지원을 받아 올해 희망이음 프로젝트 인천지역 서포터즈로 활동해온 ‘미추홀릭3rd 팀’이 각각 수상했다.

기업인 부문 장관상 표창은 ㈜가인화장품 대표에게 돌아갔다.

박윤배 인천TP 원장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인천지역의 기업과 우수한 청년인재의 연결고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정희기자 rjh@
유정희 기자 tally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