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내년 특수학교 급식지원단가 4천원

2018.10.16 20:11:26 6면

전국 최고수준으로 인상

인천시교육청은 그동안 일반학교 학생 급식지원단가에 비해 낮게 책정되어 운영되던 특수학교 학생의 급식지원단가를 2019년부터 전국 최고수준인 4천 원으로 인상한다고 16일 밝혔다.

2019년도 특수학교 급식지원단가 인상액은 전년도 3천100원 대비 29%가 인상된 4천 원이며, 이는 특수학교 현장 및 학부모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결정된 것으로, 균형 잡힌 급식 제공을 통해 급식 만족도를 높이는 등 학생들에게 질 높은 급식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창우기자 pcw@
박창우 기자 pc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