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남양주 철도망 확충 28일 정책협약 체결식 열려

2019.05.26 20:05:19 4면

경기도 구리·남양주지역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가 수도권 동북부 철도망 확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2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호중(더불어민주당·구리) 의원실에 따르면 오는 28일 구리시청 상활실에서 ‘6호선 연장, GTX-B, 분당선-경춘선 연결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정책협약 체결식’을 갖는다.

이날 체결식에서는 수도권 동부지역 여당 국회의원과 기초 지방자치단체장이 참석한다.

국회의원은 윤호중 의원을 비롯해 김한정(민주당·남양주을), 조응천(민주당·남양주갑) 의원이 참석하고 지자체장은 조광한 남양주시장, 안승남 구리시장이 체결식에 참여한다.

/정영선기자 ysun@
정영선 기자 ys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