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수련·주민 지원 매진 한국 상담계 발전 ‘견인’

2019.12.16 19:12:00 11면

김 희 수 ㈔한국상담학회 회장

 

 

 

㈔한국상담학회는 최근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제20회 정기총회’에서 김희수 교수(한세대학교·사진)를 차기회장으로 선출했다.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김희수 교수는 2021년부터 2022년까지 한국상담학회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한국상담학회는 2만5천여 명의 회원과 총 7천395명의 전문상담사가 소속되어 있는 한국 상담 및 정신건강 분야의 대표적인 학회다.

김희수 교수는 2003년부터 군포시에 있는 한세대학교 상담대학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한세대학교 학생상담센터를 통해 교내 학생들의 상담은 물론 상담사의 수련과 훈련 및 지역주민들의 심리적인 어려움을 돕는 일에 앞장서 왔다.

특히 김 교수는 2004년부터 한국상담학회의 윤리위원장, 편집위원장, 학술위원장직을 역임하며 한국 상담계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군포=장순철기자 jsc@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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