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국민안심병원’으로 뽑혀

2020.03.01 17:44:00 12면

호흡기 환자 분리 입원 운영

 

 

 

아주대병원은 지난 달 27일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

국민안심병원은 호흡기 전용 외래 운영, 검체체취 가능한 선별진료소 운영, 호흡기환자 분리입원이 가능해야 지정을 받을 수 있다.

아주대병원은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되기 이전부터 본관 정문과 응급실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일반환자와 동선을 분리해 병원내 감염이 없도록 운영하는 등 국민안심병원 요건에 맞도록 이미 운영해 왔다.

보건복지부와 대한병원협회는 국민들이 코로나19 감염 불안을 덜고, 보다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안전한 병원체계를 구축하고자 ‘국민안심병원’을 지정했다.

/정민수기자 jms@

 

정민수 기자 jm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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