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그리너스FC가 안산 사랑의병원과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산그리너스FC는 25일 오전 11시 와~스타디움 미디어룸에서 안산 사랑의병원과 의료지원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안산그리너스FC 김복식 단장과 박종수 팀장, 안산 사랑의병원 이길재 원장 등 이 참석했다.
안산은 사랑의병원에 경기장 내 A보드, 전광판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권리를 제공하며, 사랑의병원은 안산그리너스FC 선수단이 부상 없이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홈경기 당일 의료지원과 부상 시 무상진료를 지원한다.
차건영 병원장은 “K리그 구단 중 가장 열심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안산그리너스FC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안산을 대표하는 구단인 만큼 이번 의료협약을 통해 선수단이 최고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경기신문 = 김도균 수습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