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오용환 의원(논현1·2, 논현고잔)이 세계청년리더총연맹 혁신평가위원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년 연속 대상 수상이다.
29일 남동구의회에 따르면 오 의원은 상반기 구의회 의장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신뢰할 수 있는 의회 운영 등에 힘써 왔다.
또 주민의 건강권 확보 및 사회적 약자 등을 배려한 정책을 추진하고 집행부에 대한 적극적인 감시 및 견제 등을 통해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노력해 왔다.
그가 수상한 혁신평가 대상은 지난 4년간 지자체 예산의 효율적 사용으로 불필요한 세금 낭비를 막고 지역 주민의 경제적 자립도 향상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환경 조성 등에 기여한 지방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지자체 최고부문인 혁신대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작은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구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현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