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안성시 농업발전연구회 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김세기 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취임식은 지난 4년간 연구회를 이끌어온 류계형 회장의 활동 보고를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김세기 회장의 취임사 순으로 진행되며 연구회의 성과와 향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김세기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안성시 농업발전을 위해 연구회가 할 수 있는 지역 기여 활동과 신기술 전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동남 농업지도과장은 “농업발전연구회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신기술 습득을 선도적으로 실천해 온 단체”라며 “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새롭게 선출된 임원진이 중심이 돼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 농업발전연구회는 2009년 설립된 안성시 품목 연구회로, 지역사회 기여 활동과 타 품목 간 교류를 통해 안성 농업 발전을 이끄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