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학자금 대출 상환을 연체해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위한 ‘신용회복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신청 기한은 오는 12월 1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신청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은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 대출금을 갚지 못해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대상자가 분할상환약정에 가입하면, 시가 초입금(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
신청은 ‘잡아바어풀라이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청년광장 홈페이지나 안양시 청년정책관(031-8045-5787)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