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7대 서울구치소장으로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삼재 소장(57)이 취임했다.
서울구치소는 박 소장이 지난달 30일 취임과 동시에 서울구치소 소관 업무와 현안 사안을 보고 받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박 소장은 “법과 원칙에 따라 청렴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고,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서울구치소를 만들겠다”고 취임 소회를 밝혔다.
박삼재 소장은 전주교도소장, 법무부 교정본부 보안정책단 보안과장을 거쳐 2024년 고위공무원 승진 후 광주교도소장 등 법무부 교정본부 및 일선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