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립무용단이 상임훈련장을 뽑는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은 20~22일 시립무용단 상임훈련장 응시 원서를 이메일로 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
단원 훈련과 지도, ‘찾아가는 공연’ 운영을 맡는 상임훈련장의 위촉 기간은 1년으로 업무 성과에 따라 재위촉이 가능하다.
근무 형태는 상근(주 5일 근무/근무시간 오전 10시~오후 3시)이고 보수(연봉제)는 별도 협의한다.
응시 자격은 한국무용 관련 국공립 및 민간무용단에서 10년 이상 근무했거나 한국무용 공연 경력이 10년 이상이고 국공립 기관(단체)에서 최근 3년 이내 징계를 받지 않았어야 한다.
전형 일정은 ▲30일-1차 실기 ▲5월 4일-실기 합격자 발표 ▲8일-2차 면접 ▲12일-최종합격자 발표다.
실기는 전통작품 시연 30점, 창작작품 시연 30점, 작품지도 시연 40점이며 평균 80점 이상 고득점 순으로 2배수 이내를 선발한다.
면접은 ▲예술인으로서의 전문성과 자질 25점 ▲공인으로서의 전문성과 자질 25점 ▲친화력 및 인성 25점 ▲성실성 및 책임감 25점이다.
최종 합격자는 실기 80%와 면접 20%를 반영해 결정한다.
인천시립무용단 상임훈련장 공모 관련 문의는 채용 일정 및 절차의 경우 예술단운영팀), 직무 및 전형과목은 시립무용단으로 하면 된다.
[ 경기신문 = 이장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