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100만여 명이 찾는 포천 소흘읍 고모리 호수공원 광장이 새롭게 태어났다.
포천시에 따르면 준공식이 지난 20일 열렸다. 고모호수공원 리뉴얼은 노후화 된 광장시설을 새롭게 재 정비해 관광객들이 주말을 맞아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쾌적한 수변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고모호수공원은 수도권 주말 행락객들과 시민들이 일상에서 수시로 찾았던 휴식 공간이였으나, 시설 노후화 등으로 환경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었다.
관련기관 협의와 조정을 거쳐 약 4년 만에 사업을 완료할 수 있었다.
이번 고모호수공원 개선사업에선 ▲야외무대 ▲고모호수 수변 산책길 ▲관람형 휴게공간 ▲정원 ▲호수 주변에 야간 조명 ▲주차장 ▲사진 촬영 구역 등 다양한 시설을 새롭게 조성했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