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카드는 ‘스타트래블 우리카드’ 출시를 기념해 스타벅스 대표 캐릭터 베어리스타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스타벅스 장충라운지R점에 마련된 포토존은 2m 크기의 대형 베어리스타가 매장 내 설치돼 있으며 다음 달 14일까지 운영된다.
장충라운지R점에서는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6일 동안 우리카드 키캡 키링을 포토존 현장에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우리카드는 15만 원 상당의 스타벅스 리워드 별 250개 적립, 스타벅스 쿨링백 증정 등 스타벅스와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스타트래블 우리카드는 국내 스타벅스에서 한도 없이 누적 금액 2만 원 당 별 1개를 적립할 수 있고 해외에서는 전체 가맹점에서 누적 금액 2만 원 당 별 3개(월 한도 30개)를 적립할 수 있다. 연회비는 2만 8000원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스타트래블 우리카드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귀여운 베어리스타 포토존을 준비해 고객들께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싶었다”며 “귀여운 베어리스타 디자인 3종으로 소장욕구를 일으키는 스타트래블 우리카드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나규항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