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그린나래 오케스트라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린나래 오케스트라는 올해 창단 10주년을 맞은 동두천시 꿈드림의 대표 오케스트라로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참여와 정서적 성장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첼로, 바이올린, 플루트 등 악기 교육과 합주 활동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정기 레슨이 진행된다.
참여 청소년들은 지역사회 공연과 재능기부 활동에도 참여하며 음악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우고, 타인과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선발 절차를 거쳐 최종 단원을 확정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센터 공식 홍보 채널인 카카오톡 채널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안내된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그린나래 오케스트라를 통해 청소년들이 음악으로 자신감을 키우고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유정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