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제명 국힘 내홍 심화...“의원직을 걸라” “대표 사퇴하라”

김민수 “당 대표 목 치려고 한다면 국회의원직이라도 걸겠는가”
임이자 “張 지도부 재신임 되면 비토·흔들기 멈춰야...재경위원장직 걸겠다”
박정훈 “우리 요구는 張 대표 사퇴지 재신임 아냐...재신임받으면 지선 이길 수 있나”

2026.02.02 17: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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