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문석 “김용, 안산갑 출마해 달라”...국힘 “與, 도덕 감각 무너진 상징적 장면”

양 전 의원 “정치검찰 조작 사냥에 흔들림도 없었던 김 전 대변인 복귀 원하는 많은 목소리”
국힘 “떳떳하지 못하게 물러난 사람이 재판 중인 사람에게 ‘와 달라’고 손짓”

2026.03.25 16: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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