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이혜훈, 심야에 보좌진에 ‘똥·오줌 못 가려’ 폭언”

주 의원 “쓰레기같은 인성 가진 사람이 대한민국 장관 돼서야”
박성훈 “폭언·갑질 논란 넘어, 주택 공급 질서 훼손 불법·탈법 의혹까지”
“부적격자를 장관 후보자 지명하고 인사 검증 요청은 국민 기만 행위”

2026.01.09 22: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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