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활동비 10% 경제살리기 올인”

2009.04.02 21:37:23 15면

권주홍 안양시의회 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안양시의회 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권주홍의원은 2일 제159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어려운 경제현실에 동참하고 일자리 나누기에 동참하기 위해 의정 활동비 10%와 의회 상임위원장의 업무추진비 10%를 소외계층 지원사업 및 경제살리기에 올인 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해외연수를 포기하고 1억2천만원의 예산이 절감 될 수 있도록 한나라당의원에게 동의를 구했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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