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사랑 실천 앞장 ‘건강전도사’

2009.04.05 17:55:21 21면

안양샘 여성병원 최현일 원장
출산문화 장려 산모·아기 위한 진료 최선
낙태시술 금지 생명존중 병원 자리매김

 

기독교 정신에 입각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안양 샘 여성병원이 개원 5주년을 맞았다.

안양 샘 여성병원은 지난 2005년 안양지역 최초로 유니세프(unlcef)로부터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지정돼 ‘산모와 아기를 위한 건강지킴이’라는 인식이 확대되었으며 낙태시술을 하지 않음으로서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생명존중 병원으로 자리메김하고 있다.

지난 2004년 개원을 준비한 이후 국제적 규격에 맞는 병원을 만들어 보자는 각오로 인증 준비 과정을 거처 지난 2005년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유니세프 인증을 받게 되었다.

샘 여성병원은 출산 전부터 진행되는 모유와 수유 교실을 통해 산모가 아기에게 모유와 수유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출산 30분 이내에 아기에게 모유를 먹 일수 있도록 모든 의료진이 노력 하고있다.

또 최근에 저 출산과 관련하여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심 여성병원은 이를 극복하기위한 대안에 하나로 이미 잉태된 생명에 대한 소중한 권리를 지켜주는 것이라 판단 낙태수술은 하지 않고 출산을 독려하여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데 독려 하고 있다.

샘 여성병원 최현일 원장(45)은 “샘 여성병원은 지난 2004년 4월 개원이후 건강한 출산문화를 장려하고 산모와 아기를 위한 진료를 하기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하고 “우리 의료진을 알아주는 산모들에 격려와 응원에 큰 힘을 얻었다”고 덧붙혔다. 또, “2009년에는 샘 여성병원이 새롭게 도약하는 해라고 생각하고 우수한의사의 영입과 함께 병원 개·보수를 통해 산모들에게 최상에 의료서비스와 시설을 재공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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