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서 화재 200만원 재산피해후 진화

2010.08.03 20:40:18 7면

3일 새벽 5시18쯤 안산시 단원구 S프라자 5층의 한 요양병원에서 불이 나 200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내고 1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요양병원내 화장실 4개중 창고로 사용하는 빈 화장실에서 불길이 치솟았고 이 화장실에는 전기설비 및 기타 화재원인 될 만한 것이 없는 점 등으로 보아 방화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영선 기자 bingo@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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