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동안구 공무원, 휴무일에 농촌 일손돕기 ‘훈훈’

2013.05.27 20:53:17 15면

안양시 동안구 공무원과 그 가족 33명이 휴무일인 지난 25일 충남 예산군 웅봉면에 있는 한 농가(운곡리 알토란 사과마을)를 찾아 사과나무 적과작업 자원봉사활동을 벌였다.

예산군은 안양시가 팔도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지역으로 사과는 이 지역 특산품이기도 하다.

구는 2008년부터 분기별로 공직자 맞춤형 자원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구 차원에서 농번기 자매결연도시의 농촌일손돕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사과 적과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직원들은 현지인들과 함께 땀방울을 흘리며 소중한 체험을 했으며 하반기에는 더욱 많은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일손돕기에 나설 계획이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