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 아르바이트 신고센터 문 열어

2013.06.02 20:27:48 15면

안양청소년육성재단·고용노동부

 

안양시 청소년육성재단과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이 지난달 31일 안심 아르바이트 신고센터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 측은 청소년 아르바이트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안양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신고센터(☎031-8045-2745)를 설치했다.

센터는 피해 사례가 접수되면 변호사의 자문을 거쳐 도움을 주게 된다.

송병춘 지청장은 “이번 안심알바신고센터 개소는 학교밖 아르바이트 청소년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된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열악한 근로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아르바이트 청소년들의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