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금품 턴 30대 영장

2013.12.25 20:47:43 23면

용인동부경찰서는 25일 편의점에 침입해 금품을 턴 혐의(강도상해 등)로 김모(3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19일 오전 5시 20분쯤 용인시 처인구의 한 편의점에 복면을 하고 들어가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5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저항하던 여종업원이 손가락을 베여 3바늘을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2011년과 지난해 같은 지역에서 발생한 편의점 강도 2건도 김씨의 범행으로 드러났다.

조사결과 일용직 근로자인 김씨는 생활이 어려워지자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